모두 남아 있던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. (동의해 주신 실제 작업물로 채워집니다)
가장 환하던 그 얼굴로.
빛바랜 한 장이 또렷하게.
그리운 그분과 나란히.
못 가본 그곳에 함께.
붓끝의 온기로 남긴 한 점.
자주 찾아뵐 그 자리에.
흐린 증명사진 → 고운 영정
흑백사진 → 따뜻한 컬러
따로 찍은 사진 → 온 가족 한 장
됩니다. 먼저 사진 한 장을 보내주세요. 결과 시안을 무료로 보여드립니다.